분실물모아 소개
분실물모아는 지하철·기차역·공항·경찰서·지구대에 들어온 습득물을 한곳에 모아, 잃어버린 날·장소·물건 종류로 빠르게 찾을 수 있게 정리한 민간 사이트입니다. 경찰청이나 정부가 운영하지 않습니다.
자료 출처
- 경찰청 포털기관 습득물정보 조회 서비스(공공데이터포털): 지하철·철도·공항·시설 등
- 경찰청 습득물정보 조회 서비스(공공데이터포털): 경찰서·지구대·파출소
두 자료 모두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이용 제한 없이 공개된 자료입니다. 물건 사진도 이 자료에 함께 들어 있는 것입니다.
정리 규칙
- 습득일 기준 최근 14일 동안 들어와 지금 보관 중인 물건만 보여 줍니다. 주인에게 돌아가 목록에서 빠진 물건은 여기서도 빠집니다.
- 하루 세 번 자료를 다시 받아 갱신합니다. 받은 때는 페이지 맨 아래 '자료 기준'에 적습니다. 그 사이 바뀐 것이 있을 수 있으니 찾으러 가기 전에 보관 기관에 전화로 확인하세요.
- 물건 이름 속 괄호 글자는 사람 이름일 수 있어 첫 글자만 남기고 가립니다. 습득물 자료의 '특이사항' 칸은 싣지 않습니다.
- 지역은 자료의 '습득지역'을 따릅니다. 보관 장소의 지역과 다를 수 있습니다.
문의
잘못된 정보나 지워 달라는 요청은 contact@bunsilmulmoa.com로 보내 주세요. 물건의 보관·반환은 보관 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.